부산 사하구 주택서 터지는 소리 후 화재…1명 온몸에 화상세 줄 요약이 뉴스 공유하기본문 글자 크기 조정

  18 04월 2024

불이 난 주택 내부

[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

(부산=연합뉴스) 김선호 기자 = 18일 오전 10시 1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2층짜리 주택 1층 현관 입구에서 '펑'하며 터지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.

이 불로 주택에 있던 50대 남성이 전신 화상을 입은 채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.

불은 가재도구와 거실, 현관을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265만원 상당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.

경찰은 현장을 감식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.

wink

관련기사
  • 제주도 뺀 전국 산불 경보 발령…곳곳서 화재 잇따라(종합)
  • 제주도 뺀 전국에 산불 경보 발령…곳곳서 화재 잇따라
  • 부산서 담배꽁초 쓰레기통 버려 공장 화재…인명피해 없어
  • 한밤중 부산 사하구서 산불…인명피해 없어